(19금)호구새끼

아빠투툼 (appatutum) 미발매곡

by 여행충 투툼이
103264985_2578782975707047_8753690110543625451_n.jpg 2009년 작품


작사: 아빠투툼 작곡: 작자 미상 노래: 아빠투툼




음악듣기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니가 좋아하던 노래

그 노래로 널 씹어줄게

이 X같은 X아

날 처음만났을 때부터

파혼한 니 예전 남자얘기 씨부려 대면서

완전 상처받은척 가식을 떨면서

날 동정심에 흔들리게 만들어

난 넘어가 버렸지

사생활 존중 드립치며

벽을 만들어 놓고서는

할짓 다하고

지가 필요한 순간에만 날 찾아와

다리 쫙쫙 벌리던 너

XX 나란 놈도 한심하지

XXX 그까짓게 뭐라고

그걸 사랑이라 생각하고

마음 아픈것까지 모두 참아왔으니까

XX에서 오징어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할 때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 건데

그까짓 사랑이 뭔데

눈깔 돌아가 있으니

그런것조차도 장애가 되지도 않더라

핸드폰 보관함엔

이놈 저놈 사랑한다는

문자 메세지들

완전 좋아죽겠더라 XXX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4년동안이나 그 유부남 XX랑

붙어 먹으니까 좋디

뒤에 유부남 기둥서방 믿고

멍청한 호구하나 만나서

밑구녕 간지러울 때

욕구 풀어가며

호구XX는 그냥 아빠같은

존재인 사람이라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

지 혼자 자책하는 병신XX

보고 있으니까

완전 짜릿하고 희열이 넘치지

메일로 사랑해 너뿐야

유부남 XX랑 놀아나면서

그 마누라 게다가 XX 앞에서까지

가서 아닌척 몰래 떡치고 다니는

사이 아닌척

그렇게 가식이 떨어지디

정신차려 XXX아

자기합리화

세상에서 니가 대장이지

힘들고 외롭고 남자가 필요했니

나중에 니 남편XX도

제발 그러길 빌게

나중에 너랑 니 자식XX앞에

회사 후배라고 데리고 와

소개하는 여자 있으면

너 분명히 뒷통수 조심해라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그 유부남 XX랑

X나게 떡치고 있을 때

전화질 해서 미안해

게다가 그 XX랑 통화 하다가

문자질 하는거 자꾸 의심질 쳐하면서

집착한것도 미안해

그 XX랑 떡치고 새벽에 피곤한채

집에 들어가는데 눈치없이

4시간씩이나 집앞에

쳐 기다린것도 미안해

나 챙겨준답시고 같이 여행갔을 때

그 XX랑 연락 못하게

눈치보게 한것도 미안해

X나게 미안해

keyword
이전 01화사랑하는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