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투툼 (appatutum) 미발매곡
작사: 아빠투툼 작곡: 작자 미상 노래: 아빠투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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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니가 좋아하던 노래
그 노래로 널 씹어줄게
이 X같은 X아
날 처음만났을 때부터
파혼한 니 예전 남자얘기 씨부려 대면서
완전 상처받은척 가식을 떨면서
날 동정심에 흔들리게 만들어
난 넘어가 버렸지
사생활 존중 드립치며
벽을 만들어 놓고서는
할짓 다하고
지가 필요한 순간에만 날 찾아와
다리 쫙쫙 벌리던 너
XX 나란 놈도 한심하지
XXX 그까짓게 뭐라고
그걸 사랑이라 생각하고
마음 아픈것까지 모두 참아왔으니까
XX에서 오징어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할 때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 건데
그까짓 사랑이 뭔데
눈깔 돌아가 있으니
그런것조차도 장애가 되지도 않더라
핸드폰 보관함엔
이놈 저놈 사랑한다는
문자 메세지들
완전 좋아죽겠더라 XXX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4년동안이나 그 유부남 XX랑
붙어 먹으니까 좋디
뒤에 유부남 기둥서방 믿고
멍청한 호구하나 만나서
밑구녕 간지러울 때
욕구 풀어가며
호구XX는 그냥 아빠같은
존재인 사람이라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
지 혼자 자책하는 병신XX
보고 있으니까
완전 짜릿하고 희열이 넘치지
메일로 사랑해 너뿐야
유부남 XX랑 놀아나면서
그 마누라 게다가 XX 앞에서까지
가서 아닌척 몰래 떡치고 다니는
사이 아닌척
그렇게 가식이 떨어지디
정신차려 XXX아
자기합리화
세상에서 니가 대장이지
힘들고 외롭고 남자가 필요했니
나중에 니 남편XX도
제발 그러길 빌게
나중에 너랑 니 자식XX앞에
회사 후배라고 데리고 와
소개하는 여자 있으면
너 분명히 뒷통수 조심해라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그 유부남 XX랑
X나게 떡치고 있을 때
전화질 해서 미안해
게다가 그 XX랑 통화 하다가
문자질 하는거 자꾸 의심질 쳐하면서
집착한것도 미안해
그 XX랑 떡치고 새벽에 피곤한채
집에 들어가는데 눈치없이
4시간씩이나 집앞에
쳐 기다린것도 미안해
나 챙겨준답시고 같이 여행갔을 때
그 XX랑 연락 못하게
눈치보게 한것도 미안해
X나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