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아

아빠투툼 (appatutum) 미발매곡

by 여행충 투툼이
103264985_2578782975707047_8753690110543625451_n.jpg 2006 작품


작사: 파비안, 아빠투툼 작곡: JULY 노래: 파비안, 아빠투툼

(원곡 My Soul - July)




음악듣기




아침부터 내린비에

오늘도 내심정을 감출수없어

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몇달의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어

허나 시간이 지나도

조금도 지울수없어

너와의 기억을

시간은 모든것을

치료해줄거라 믿었어

근데 왜 아직도 왜 날 올가멘

이별의 고통에

이슬픔에 잠겨있는데


한잔두잔 넘어가는 술잔에

안날것만 같던 니생각이

내 머릿속을 채우고

사랑한다고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백번천번 소리지르고

가지말라고 제발 가지말라고

수천수억번 내질러봐도

갈사람은가더라

떠나갈사람은 떠나 가더라

결국엔 돌아오지 않더라

그렇게 떠나가더라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난 오늘로서 그댈 버렸어

너무도 사랑하는 널

도무지 이유를 알수 없어

왜냐고 묻지도 못하고

멍하니 나의 뒷모습을

바라만 봤을 그대는

내게는 모든것이었어

내가 살았던 동안은

하지만 여기까지였어

우리둘의 사랑은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

나를 필요로 한다며

신이시여 당신곁에 날 두기 위해

나에게 이토록 잔인한 병으로

우리를 갈라놓아야만 하는가


나의 입은 그대에게 이별을 말하기 위함(미안해)

나의 다리는 그대를 돌아서 도망치기 위함(날잊어)

나의 손은 나의 그대를 뿌리치기 위함(그만둬)

나의 가슴은 그대를 아프게 하기 위함인데

신께서 실수를 하셨나봐 내눈을 잊으셨나

나의 눈은 오로지 내앞에 그대만을 향한(사랑해)

그대를 보기 위한 존재인걸 신께서 모르시나

그렇구나 눈물은 내눈을 흐리게 만드는구나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다시는 당신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요 슬퍼요

이젠 눈물을 닦죠

사랑하는 사람아



진심으로 그대를 사랑했으므로

마지막 마음을 담아

어쩌면 그대는 듣지도 못할

이고독 나의 사랑

다시는 보지도 못할

그대를 위해 내가 할것은

이 노래뿐이니

그대 부디 행복해 주오


진심으로 그대를 사랑했으므로

마지막 마음을 담아

어쩌면 그대는 듣지도 못할

이고독 나의 사랑

다시는 보지도 못할

그대를 위해 내가 할것은

이 노래뿐이니

그대 부디 행복해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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