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2월 20일 말씀묵상 - 몽상가인가, Challenger 인가?
본 Q.T는 책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2월 20일 본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배트맨 비긴즈의 주인공 브루스웨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자 미쉘은 파티에서 난잡하게 놀고 있는 웨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너를 설명하는 것은, 너의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야.”
오늘 큐티 본문은 더이상 몽상은 집어치우고, 행동으로 옮겨라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은 필수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길어지면 오히려 행동으로 잘 옮겨지지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우리가 가진 믿음의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내가 온전히 하나님께, 내 삶을 맡기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하나님께 온전히 삶을 맡기는 사람의 용기는 무엇보다 강하겠지요.
몽상은 멋진 것입니다. 어느 때엔 지금의 자신보다 더 스스로 값진 사람처럼 보이게도 하지요. 하지만 행동이 없는 몽상은 그저 생각일 뿐이겠지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몽상가인가요? 아니면 Challenger 인가요?
지금의 당신을 설명하는 것은 당신의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당신이 삶으로 옮기고 있는 행동일 것입니다.
커버 이미지 출처: http://fmcparenting.com/?p=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