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혼자선 만들 수 없던 것, 이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by DataSopher


혼자선 만들 수 없던 것, 이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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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시리즈를 통해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의 이야기로 시작해,

협업의 기술, 팀워크의 태도, 그리고 약점을 나누는 용기까지

하나씩 천천히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질문 하나를 남기며 이 이야기를 마치려 합니다.


“당신은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을 만큼의 사람이 되었나요?”




협업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혼자 다 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는 것

‘이건 같이 풀어야 한다’는 말을 꺼낼 수 있는 것

‘당신이 필요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이것들이 협업의 시작이자,

혁신의 가장 인간적인 조건입니다.


완벽해서가 아니라,

불완전하기 때문에 연결되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어왔습니다.




혼자선 만들 수 없던 것들이


*이제 당신의 삶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감추던 약점에

누군가의 강점이 스며들고


당신의 미완성된 아이디어에

누군가의 실행력이 더해지고


당신의 솔직한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진심이 닿는다면


그 순간이야말로,

진짜 협업이 시작되는 자리일 것입니다.




이 책이 당신에게 작은 시작이길


이 글을 읽은 지금,

당신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는,

당신이 누군가에게

“같이 하자”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나눠봐요


당신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모습인가요?

당신이 그동안 혼자 만들 수 없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이제, 누구와 함께 그걸 다시 시작해보고 싶나요?


댓글로, 그리고 삶 속에서

여전히 '같이'를 꿈꾸는 누군가에게

당신의 경험을 전해주세요.




혼자선 만들 수 없는 것들 – 연재를 마치며


[1편] 혼자선 결코 만들 수 없는 것들

[2편] 워즈니악이 없었다면?

[3편] 팀 빌딩은 기술이다

[4편] 나의 약점을 비즈니스 강점으로 바꾸는 법

[5편] 협업이 곧 혁신이다

[6편] 이런 동료, 진짜 만나고 싶다

[7편] 협업력 자가진단 테스트

[8편] 당신의 약점에 누군가가 들어올 수 있도록

[에필로그] 혼자선 만들 수 없던 것, 이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buildtogether



다음은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이제 다음 페이지는,

당신이 누군가와 써내려갈 차례입니다.

혼자선 만들 수 없던 그 일을,

지금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당신의 협업이, 다음 혁신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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