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독립운동가, 교육자(1864~1930)]
사냥꾼은 개로서 토끼를 잡지만, 아첨자는 칭찬으로써 우둔한 자를 사냥한다.
<소크라테스>
자신의 잘못을 말해 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요, 자신의 좋은 점만 골라 말해주는 사람은 곧 나의 적이 될 수밖에 없다.
<옛 성현의 가르침>
아첨꾼에게 쫓기고 있기보다는 차라리 까마귀의 밥이 되는 편이 낫다. 까마귀는 시체를 쪼아먹지만, 아첨꾼은 생사람을 쪼아 먹는다.
<소크라테스>
인생의 온갖 아첨이 사라지면, 병약한 자는 조용히 줄어들고, 용기 있는 자는 살아남는다.
<말티알리스>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구약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