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꼭대기에 올라 위태위태하게 서 있는 사람만이
정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잔잔한 수면 꼭대기에 섰는 소금쟁이 한 마리도
정상에 있는 것.
호주에서 유아교육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로 사랑을 합니다, 사랑이 자연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