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아들 요한이는 나를 사랑한다
오늘 따라 퇴근길 셔틀버스의 출발이 늦었다. 길은 또 막혔다. 오늘 따라 길이 막히는 것은 아니고, 평일 저녁의 일상이다. 정도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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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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