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멈춰있던 나를 흐르게 한다.
누워있던 나를 일으키고, 어딘가로 걸어가게 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게 만든다.
그렇게 네가 흐르는 시 한 줄을 적어본다.
네가 흘러간 자리가 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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