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수첩

190122

병문안

by 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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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다녀와서 그림이 뜸하다.

오후에는 장모님 병원에 잠깐 병문안 다녀오고

액체 괴물 늘어지듯 소파에 쓰러져 시간을 보냈다.

빨리 재정비하고 다시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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