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22
병문안
by
임씨
Jan 23. 2019
제주도를 다녀와서 그림이 뜸하다.
오후에는 장모님 병원에 잠깐 병문안 다녀오고
액체 괴물 늘어지듯 소파에 쓰러져 시간을 보냈다.
빨리 재정비하고 다시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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