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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그리움
어쩌면
오래된 연인
by
연아
Mar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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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네가 옆에 없어서
두려운
것보다
너와 함께 할 수 없어서
속상한
것보다
네가 웃을 때
같이 웃어 주지 못해서
미안한
것보다
우리가 함께 한 날들이
점점 떠오르지 않거나
무뎌
질까 봐 두려운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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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랑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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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시쓰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한 편 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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