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생활에 실패했다' 9화
1단계. [나의 발견] 나의 커리어를 분석하고, 커리어의 중심축(Core) 발견
Q. 나의 커리어의 중심축(Core)은 무엇인가?
Q. 왜 이 것이 내 커리어의 ‘코어(Core)’라고 생각했는가?
2단계 [시장의 발견] 커리어의 코어(Core)를 바탕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산업 분석
Q. ‘코어(Core)’의 시장 내 수요는 어떠한가? 증가 추세인가, 감소 추세인가?
Q. 주로 어떤 산업(업계)에서 어떤 포지션을 활발하게 채용하고 있는가?
3단계 [타깃 직무의 발견]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산업/기업/직무의 발견
Q.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산업은 무엇인가?
Q.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기업/직무는 무엇인가?
1. B2B 교육 영업 : 미팅, 제안서 작성, PT 프리젠터
2. 교육과정 기획 : 강사 서치, 강사/담당자 커뮤니케이션, 모듈 구성안 설계
3. 교육과정 콘텐츠 개발 : 인터뷰, 책/문헌 자료수집, 강의안 제작, 교재/매뉴얼 집필, 강사 스크립트(대사) 작성, 동영상 시나리오 구성/대사 작성/촬영 감독 및 검수
4. 강의&교육 운영 : 강의, 교육장 셋팅,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운영, 강의, 만족도 조사, 사후 팔로업
Q. 여러 업무 중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무엇인가?
Q. 남들과 나를 확실하게 차별화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Q.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했던 일은 무엇일까?
- 의 衣(옷 의) : 무신사, 지그재그, 에이블리, 브랜디와 같은 의류 플랫폼 등
- 식 食(밥 식) : 배달의 민족, 요기요, 마켓컬리와 같은 식음료 O2O 플랫폼 등
- 주 宙(집 주) : 직방/다방과 같은 부동산 플랫폼, 오늘의 집, 야놀자/스테이 폴리오와 같은 숙박 플랫폼 등
- 학 學(배울 학) : 폴인/퍼블리/DBR과 같은 지식 콘텐츠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리디북스/윌라와 같은 독서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탈잉/패스트캠퍼스와 같은 성인교육 콘텐츠 플랫폼
- 흥 興(일 흥) : CJ ENM과 같은 영화/드라마/예능 제작 방송국, 크래프톤/엔씨소프트와 같은 게임사, 왓챠/티빙과 같은 OTT 플랫폼
- 부 富(부유할 부) : 토스/카카오 뱅크와 같은 핀테크 기업
너무 작다 싶을 만큼 작게 시작하라. 이유는 간단하다. 큰 시장보다는 작은 시장을 지배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초기 시장이 너무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분명히 너무 큰 것이다.
– 도서 제로 투 원 中, 피터 틸 -
Q. ‘의/식/주/학/흥/부’ 중 내가 오랫동안 꾸준히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지출하는 산업은 무엇인가?
(나의 관심사, 정통한 분야)
Q. ‘의/식/주/학/흥/부’ 산업 중 과거의 HRD 기업교육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가 가장 쓸모 있게 활용될 수 있는 산업은 무엇인가? (새로운 직무에서 빠르게 적응하여 성취할 수 있는 분야)
[1] 지식 콘텐츠 플랫폼 : 폴인, DBR, 퍼블리, 아웃스탠딩 등
[2] 독서 콘텐츠 플랫폼 : 밀리의 서재, 윌라, 리디북스 등
[3] 성인 교육 콘텐츠 플랫폼 : 클래스101, 탈잉, 패스트캠퍼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