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 브런치북을 완성했다!

05 성공하는 습관

by 이단단


새해 첫 주,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루었다. ‘트렌드 2024’를 보고 화룡점정을 하는 해가 되자,라고 생각했었다.

그림의 완성이란 눈의 점까지 찍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던가, 그래서 청룡의 해에 완성한 브런치북이 더욱더 의미 있고 값지다. 이대로 소소한 성공을 하면서 새해를 보내는 기분이 좋다. 아침 커피를 마시면서 하나의 성공을 자축하며 쓴다. 이대로 계속 성공하는 습관을 쌓아야겠다. 오늘 커피는 성공의 맛. 되게 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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