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듯 놀고, 놀듯 일하기?

를 위해 버티는 힘 기르기

by 다정


Q. 뒤쳐짐에 대한 불안감이 있나요?
A. 과거의 나와 비교했을 때 멈춰있거나 비슷하면 그게 가장 불안한 것 같아요. 날이면 날마다 성장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요즘 것들의 사생활, 남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성장하는 법)


자기 전에 불현듯 불안이 찾아왔다. 나 지금 잘하고 있나?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는데, 혹시 뒤처진 건 아닐까? 불안은 조급함이 되었다. 이런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오늘자 유튜브에는 '지금 불안하다면 잘하고 있는 거야'라는 썸네일의 영상이 떴다.


<일놀놀일>을 쓴 두 작가는 남의 평가보다 본인의 과거를 보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몰입해 보라고 말한다. 지금의 나는 어떤가? 3년 전의 나와, 1년 전의 나와 비교해서 성장했나? 그런 것 같다, 아니 그렇다. 그럼 지금도 보이지 않지만 성장하는 중이라고 믿어보자.


그리고 지금에 몰입해 보자! 일로 성과를 내고, 작은 성취도 채워보자!

그러다 다시 불안이 찾아오면, 버텨보자!


사람마다 시간이 다른데, 그걸 버티는 힘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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