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by 카미남


삶은 항해다.


삶의 방식은 다양하기에, 개인이 체감하는 삶의 속도 역시 천차만별이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항상 비교할 '타인'이 기준이기 때문이며,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시간선에서 난 그저 나만의 속도로 항해하고 있을 뿐이다.


타인과 비교하지 말자. 방향키를 잘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직시해야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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