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루만 다오
by
B시인
May 6. 2020
아래로
하루만 다오
하루만 다오
이틀도 아니고
딱 하루만 다오
온전히 따듯하게
어깨와 목 뒤엉켜 감고
너를 안을 수 있게
내가 안길 수 있게
keyword
시
연인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시인
직업
시인
B는 병에서 따왔습니다.
팔로워
8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를 지지 해주는 음식
이 밤은 너를 위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