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편안하다_

같이 걱정해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면 충분하다

by 꽃마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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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행 앞에서 나도 예외 일수 없는 삶 속에서 가장 위안이 되는 일은 무엇일까. 아마도 같이 걱정해주고 기도해주는 따뜻한 마음이지 않을까.


나에게 당연한 것들이 어떤 이에게는 간절히 원하는 행복일 수 있다. 그래서 감사가 필요하다. 감사는 받아들임과 수용의 표현이기에, 시도 때도 없이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평온한 바다.깊은 바다.모든것을 품은바다.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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