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붙이는 꼬맹이
글감을 준 일상의 이야기
by
퀘렌시아
May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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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조카.
"이모, 난 원숭이예요. 원숭이~~"
말 끝나기가 무섭게 휘리릭 기둥 타고 올라가는 꼬맹이.
화장실을 가려는데
전단지가 벽에 붙여 있다.
조카야 조카야
귀여운
내 조카야
사랑한다♡
집 안에 전단지 두 장 붙인
내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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