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아침을 여는 새들의 끊임없는 조잘거림흙먼지를 날리며 달리는 몇몇 대의 차들깔끔히 옷을 차려입고 외출하는 커플안전조끼를 입고 따다닥 거리며 달려가는 오토바이 맨손님인 나를 태우기 위해 부리나케 달려오는 우버택시
기사와 나는 키스왈리로 인사를 나눈다."하바리 야코"
"무주리 싸나"아, 모두 다 사랑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