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 부모님

사랑하게 하소서

by Baraka

평생 농부로 살아오신 부모님


더운 날 한시도 쉬지 않고


손을 움직이신다


부모님처럼 살 수는 없을지라도


사람을 이해하며


사랑하는 자로 살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