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간
보다의 시작은항상 나다.내가 궁금해하면서시작된다.내가 보고 싶은 것내가 듣고 싶은 것을 듣는다.영화 아바타의 "I SEE YOU"는너의 너머를 본다는 얘기다.내가 보고 싶은 네가 아니라너의 역사, 너의 영혼을 본다는말이다.콩깍지라는 말은 그래서나를 위한 보다이고아바타의 I see you는 그래서너를 위한 보다이다.같은 행위지만나를 위한 것인가너를 향한 것인가가다르다.그리고 그 차이가모든 걸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