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살아가는 이치
그렇게 먼 곳에서 찾지 말고
그냥 자신을 바로 보면 되는 거였다.
그렇게 미워하지도 말고
그렇게 비난하지도 말고
그냥 그렇게
나랑 친해지면 되는 거였다.
없는 걸 찾으려 애쓰지 말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쓰면서 살면 되는 거였다.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