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 홀로 버려졌다고 생각했을 때
밤잠을 설쳐가며 걱정을 하고
조건 없이 많은 것을 가르쳐 주던 세상이
어쩌면 내게 전하고 싶었던 그 말
너는 버려진 게 아니라
선택받은 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