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마들렌, 실버그레이팅

by 드아니

청결이 뜻하는 바를 생각하자면, 진짜 그 바가, 언더바와 스페이스바와, 위스키를 마실 수 있는 음료바까지 나아간 저였습니다. 나이를 공론화 시켰던 적이 있었나요, 제가? 쉼표를 달아 쓰고 있습니다.ㅋ ㅓ피를 꾸준히 마시고 있습니다. 스무살은 없었고 대학생은 존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스물은 고등학생즈음 나타나지 않았을 까요? 치열했다는 말은 어디에서 느낄 수 있었을까요? 지식에 준하는 사람의 정렬은 누가봐도 다를 줄 알았는데, 우리모두 고졸이지않나요? 다큐를 보는 70대는 내일배움을 하던 중이니까요. 그렇게 단정지어도 될까요? 나란 여자.

40대라고 할 수 있나요? A의 질문입니다. 말씀을 듣자하니 젊으신 분 같으니까 연상이라고 하면 제가 부끄러울 것 같으니까 *기존 설렘과는 다릅디다 그냥 아줌마라고 하면 실례일 테니까 주부는 아니니까 살림도 안하고 있으니까 몰라요/ 라는 대답을 먼저해 놓고선 내 나이와 성별을 '무'지향으로 만들지도 않았고 그냥 몰라. 뭐 이런건 철학의 부류요? 싸우기 싫으면 교과서 과목중 하나를 체택해버린다. 나도 기분이 나쁘다. 뭐 좀 대답해 줄 것 같은 늬앙스 였는데/ 예민했다.

어른을 찾아서. 오타와 성공.

어른의 말씀중에 오타가 계셨을 뿐이다. 성공자의 면모를 보인 것은 역시 어른이 되면 이미지를 담고, 내가 그것을 닮을 수 있으니 담을 수 있는 크기를 찾고. 사자성어를 배우고 있을 때 그 태도를 감당하고 있다. 꽤나 즐겁게 배웠는데? 신기토록. 이상한 소리가. 문장의 태도는 달라지지 않았지만 기분을 정비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최근에 면접을 보았는데, 시급이 좋았다. 이른 시급이 필요했다. (두 단어를 급히 많이 쓰는 이유는? 차차 궁금해질 수 있도록! -> 유식) 먹을 것이 있으시 분 과 정 반대???????? 띠용...!!! 식사와 먹을 것/ 간식과 meal)

응원하기 말할 수 밖에 없죠.

먼저 여기서 저를 알아봐주심일까? 다나코친구가 나를 똑 닮은 게 있어서 일까? 우리 가족은 많은 사진 속에서 웃다가. 자시만, 여기서 나는 따끔 거리는 손을 발견한다. 몸이 앞으로의 미래와 과거사에 대한 지침을 알려주는 기분이다. (질투를 가진 몸도 있곘지, 그냥 감정인데.) 그래서 PASS를 했다.(이것도 그들도 생각을 길게 하진 않으니까. 본인 몸으로 본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 누군가를 생각할 텐데 몸이 그걸 허용하지 않는 것인가? 몸이 무언갈 주고 싶거나 아니거나) 몸은 우리에게 힐링이라는 개념을 안겨다 주고 싶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만들었는데 이 곳에 담겨

발리


방콬




인도네시아


망고나 과일



도출값 : hotel hotle and bgm of great


아우라를 풍키는 실버그레이팅

어떤 색상의 배경에서 지내고 싶나요? 무조건 안전한 지향은 생겼다가 말았다가. 디자인을 좀 아시나보죠?

저도 전공자는 아니지만 제가 아는 동생이 좋은 그림을 그리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아이패드를 유스풀하게.

예, 그걸로 드릴까요? 영업인은 또 다르죠. 그레이팅 버전이 더 낫습니다. 하하. 탁우러한 선택이십니다요!

정성이 과도하게 투자 될 때 = 정성있는 돈 => 돈은 있다! <= 응원하기

돈이 많을 때 없는 거나 다름 없고 튼실한 투자처가 생각나


돈이 조금 적을 때 예전처럼 주식이나 생각할까 말까 쯤


돈이 적당히 있을 때 적금이나 만기는 은행가서 상담사랑


돈이 있다, 그냥 있고, 이게 많나? 잠시만... 내한테도 좀


돈, 그리고 DUNE 아 3000원이면 보는데 왠 12900원


과일에 한 바구니 3000원 이던데, 잠시만 용돈기입장


안냥? 오랜만.

>그냥 궁금하네요

짠.짠.

> 2분에서 30분 뒤에 차가 도착하는데

그때 돼서야 이야기할 수 있을 거다 이 자식아

넹.

> 아직도 대답하네, 저자식이 밥을 안먹었나? 아놔

저 지금 카카오밀크 샀음 (나가기)

생활 다큐 에세이

ㄷ ㅣ ㅈ ㅑ 이노무!가 나야.

내가 일하는 방식은 조금 달라.

이렇게 준 지식함양이 될지 몰랐고.

나갔다고 해서 자식이 되는건 아니잖아.

언제부턴가 이상한 상품부류를 존경했고.

노랫말에 내 이야기 쯤 아무렇지 않고.

나도 힙을 아는 사람이고.

너랑 같이 500원 던졌다.

이게 다큐면 높임말만 써볼게.

와 멋있습니다. 감탄사는 영어처리 할게요.

편집장님. 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요.

다른 여성분을 대체할 수 도 있었는데도.

'잠시만요~'

'어머니, 아 제가 (저 사람인데요?)'

챕터2.

에세이 들어갑니다~

사진을 담습니다. CF처럼 보이기만 하면돼!

2~3분만 잠시 정리해줄래? 고마워!고마어!요!

~끝~ 캬~ 누가 찎넜오! 귀엽다, 심쿵스르를

자연스럽고 귀엽고 앙증맞게, 블로그를 향하여

UFO BLOG 커다란 중력

나의 보아디푸으랜드. 나야, 그래

I AM WRITER OR 작가 인데 좀그렇지?

인플루언서 신청은 했는데,

나름대로 신청을 받으셔서...

2000자를 더욱 쓰고 있어.

어떤 정도의 솔직함이 광고가 되더라고.

/따라타잔/ 드아니 최고! 예전 공무 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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