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우리의3시

이곳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이유

우리의 3시 | 다시 또 방글라데시

by DAPLS 이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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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속에 내가 있는 이곳.
타인에게 건네는 짜(차) 한 잔,
그리고 너무도 사랑스러운 미소.

충분합니다.
저희가 이곳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이유


-2015년 9월 2일 DAPLS 우리의 3시 방글라데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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