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365 days of drawing
검은색, 빨간색에 이어 세 번째 라벨은 초록색으로 선택했습니다. 빨간색 라벨 끄트머리가 애매하게 남아 빨간색, 초록색 둘 다 붙였더니 크리스마스 같네요. 크리스마스라니! 벌써 연말이라니! 새롭게 시작하는 기쁨을 걱정과 초조함이 삼켜버렸습니다. 휴, 각설하고요. 초록색 라벨도 다 쓸 때까지 '매일매일 드로잉'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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