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지 않은 새해, 그래도 괜찮아

by 한미숙 hanaya


정신없는 일정과 복잡한 마음으로 2025년을 마무리했다.

한 해를 돌아볼 겨를도 없었다.

매년 정리하던 한 해의 마무리도 하지 못하고 새해를 맞았다.

새로운 결심이나 계획을 세울 마음의 여유도 없었다. 새해 인사도 하지 못했다.

이렇게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새해는 왔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한 채 2026년을 맞이했다.

아직 생각을 정리할 마음의 여백도 계획을 세워 볼 생각도 할 틈이 없다.

하지만 그냥 맞이 하기에는 너무 아쉬워 생각대로 적어본다.


2025년에 하지 못해 아쉬웠던 것을 올해는 실천해보자.


1. 조금 더 다정한 말하기

2.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가지기

3. 사랑이라는 가면을 쓰고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않기

4. 건강하게 살며 가족에게 피해주지 않기 위해 운동하기

5. 따뜻한 미소를 잃지 말기


다른 일들보다 이 5가지만 올해는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보자.





#새해맞이 #2026년 #새해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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