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그리다.
스치던 모든 순간에서 때때로 다른 감정이 지나다녔다. 나쁜 상황에도 웃을 때가 있었고, 좋은 상황에도 슬플 때가 있었다.
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순례길이 있잖아요.
#육아 #내맘대로안되는 #가장어려운과제
하나야의 브런치입니다. 엄마, 아내로 나를 잊고 살다가 다시 나를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소중한 사람들과함께 하며 성장하고 싶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