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
나만의 공간,
내가 사랑하는 공간,
나만의 퀘렌시아로 가는 열쇠,
혼자 있는 그 공간을 나는 사랑한다.
자동차,
나에게는 발이자,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는 공간,
쉼을 주는 공간이다.
나는 그곳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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