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있었던 힙합을 다시 일깨워준
<쇼미더머니5> 음악을 듣는다.
콜드 브루 커피 하나 시켜놓고
오늘 일정을 확인하고,
해야 할 일을 정리해보고,
잠시 요즘 읽고 있던 소설 <밧줄>을 읽는다.
오늘 아침을 시작하는 법.
일찍 시작해서 얻을 수 있는 여유.
니가 알던 내가 아냐.
예전에!
때론 허세롭지만 진실된 하루하루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