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 2015년 한 해 스타벅스의 매출이 이디야, 커피빈, 카페베네, 폴바셋, 할리스커피의 매출을 합한 것보다도 훨씬 더 많다는 기사를 봤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스타벅스는 커피를 마시는 곳이기도 하면서
다른 곳들은 갖추지 못한 브랜드 가치까지 갖춘 곳이니까.
이전에도 몇 번 적었듯이,
난 스타벅스 성애자다.
우리나라를 벗어나도 스타벅스는 참 잘한다.
단순히 위치가 좋거나 하는 것을 넘어서
곳곳에 특색 있는 스타벅스 매장들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스타벅스를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다.
이전에 <광저우의 스타벅스> 글에서 적었듯이.
(https://brunch.co.kr/@dayemotion/72)
아래는 내가 가본 인상적이었던 세계의 스타벅스 매장들.
스타벅스 매장 방문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매력적인 스타벅스가 드문 것이 아쉽긴 하지만...
확실히 전 세계에 걸쳐서 정말 잘한다.
커피와 함께 그곳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
책이나 음악이 더해지면 완벽한 허세로움을 완성시켜주는 곳,
이러니 사랑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