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반가운 얼굴

by 윤자매

나비양


요즘 주 1회 보기도 힘들더라.


얼굴 안 보여줘도 좋으니 생사여부만 좀 알려다오.


족적 하나만 남겨줘.


발도장 콩!


좋아하던 츄르를 보고도 달려들지 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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