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양
요즘 주 1회 보기도 힘들더라.
얼굴 안 보여줘도 좋으니 생사여부만 좀 알려다오.
족적 하나만 남겨줘.
발도장 콩!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