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막내의 애교

by 윤자매

찌찌 주위에 피딱지가 있더라고.


아무래도 막내의 새끼들이 젖을 빨면서 이빨로 물어서 그런 것 같더라고.


짠하구먼, 엄마가 된다는 것은 말이야.


짠햐, 짠햐.



오래 보자, 막내야.


별칭 : 젖소 아가
꼭꼭 숨어라, 우리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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