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찌 주위에 피딱지가 있더라고.
아무래도 막내의 새끼들이 젖을 빨면서 이빨로 물어서 그런 것 같더라고.
짠하구먼, 엄마가 된다는 것은 말이야.
짠햐, 짠햐.
오래 보자, 막내야.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