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막내의 가족 구성

일단 네 마리는 모두 잘 계십니다:)

by 윤자매

엄청 잘 뛰어서 놀랐다.


밥을 드리러 갔더니


여기저기서 아가들이 튀어나왔다.


그러더니 밥은 또 왜 이리 잘 먹어.


물은 또 왜 이리 잘 마셔.


어찌나 대견한지.


막내가 나비 옆에서 물 마시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어엿한 엄마가 된 것을 보니 새삼 기분이 묘하더라.


아가야, 물에 비친 네 얼굴이 보인다면 일단 세수부터 하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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