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네 마리는 모두 잘 계십니다:)
엄청 잘 뛰어서 놀랐다.
밥을 드리러 갔더니
여기저기서 아가들이 튀어나왔다.
그러더니 밥은 또 왜 이리 잘 먹어.
물은 또 왜 이리 잘 마셔.
어찌나 대견한지.
막내가 나비 옆에서 물 마시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어엿한 엄마가 된 것을 보니 새삼 기분이 묘하더라.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