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막내 뒤를 밟았다 ㅎ
드디어 나는 막내의 아가를 만났다, 아주 멀리서.
줌 기능이 없었다면 큰일 날 뻔 ㅎ
네 마리인 것 같은데 순식간이라 모르겠다.
막내의 두 번째 출산이다.
이번에는 꼭 잘 키워내길!
잘 자라다오.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