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아가 실물 영접

by 윤자매

몰래 막내 뒤를 밟았다 ㅎ


드디어 나는 막내의 아가를 만났다, 아주 멀리서.


줌 기능이 없었다면 큰일 날 뻔 ㅎ


네 마리인 것 같은데 순식간이라 모르겠다.


막내의 두 번째 출산이다.


이번에는 꼭 잘 키워내길!


잘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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