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막내 뒤를 밟았다 ㅎ
드디어 나는 막내의 아가를 만났다, 아주 멀리서.
줌 기능이 없었다면 큰일 날 뻔 ㅎ
네 마리인 것 같은데 순식간이라 모르겠다.
막내의 두 번째 출산이다.
이번에는 꼭 잘 키워내길!
잘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