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셋이 나온다.
정말 돈독하다.
나비의 아가는 막내만 밥시간에 나왔었는데
막내의 아가들은 나란히 함께 기다린다.
어쩜 저렇게 예쁜 눈을 가졌을까.
핑크색 혀는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