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많이 친해졌어(순전히 내 생각)

by 윤자매

나란히 셋이 나온다.

정말 돈독하다.


나비의 아가는 막내만 밥시간에 나왔었는데

막내의 아가들은 나란히 함께 기다린다.


어쩜 저렇게 예쁜 눈을 가졌을까.

핑크색 혀는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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