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귀엽다, 너란 녀석
by
윤자매
Dec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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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를 보면
도망치기 바쁘더니
이제는 먼저 먹으려고 난리.
이렇게 귀여울 수가.
아가는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구나!
덕분에
출근 전에 웃으며 일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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