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주어진 최선.

[D-171.] 차선이 모여 최선이 된다.

by Mooon

D-171. Sentence


“차선이 모여 최선이 된다."


IMG_7550.jpg @success_growreader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다 보면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기도 하고,

의도했던 것보다 더 좋은 선택이 되기도 한다.



40대까지는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았다고 고백하며

'인생은 결국 차선이 모여서 최선이 된다.'는

유현준 건축가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박학다식하고, 인사이트 무궁무진하고,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더 많을 것 같은

건축가 또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는 생각을 하니

모든 사람의 인생은 녹록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인생의 최선이란 무엇인가.

나에게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이란.


나의 선택이

최선이었는지 차선이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정답이란 없다.


결국 마주하는 하루하루

그때그때 크고 작은 선택들로

버텨가고, 감당하는 수밖에.


그 선택이 잘못될 수도 있고.

더 좋은 선택이 있었을 수 있지만.


그 또한 그 당시는 알 수 없고.

시간이 지난 후 판단할 수 있을 뿐이다.


각 잡고 살지 말자.

지금 나의 선택이 먼 훗날

최선이라 기억될지

최악이라 후회할지는 알 수 없지만.


오늘 생각하는

나의 최선으로 선택하고 감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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