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 심리학' 중에서
똑같은 경험을 했다고 해서 모두가 똑같이 되지는 않는다.
아들러는 <아들러 심리학>에서
"트라우마는 반드시 트라우마일 필요는 없다.
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로는 성공 혹은 실패의 원인이 아니다.
사람은 경험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의미로 자신을 결정한다."
고 생각했다.
- 책<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 87쪽에서
(기시미 이치로 저/위즈덤하우스)
같은 경험을 했음에도,
이후의 생활은 완전히 다른 사람들을 많이 봐왔을 것이다.
이유는 왜일까?
우리 모두는 다르다.
같은 상황에 처했어도, 대처방법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그러니, 더 좋은 결과와 마주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