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의 글


낯선 환경에서의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 그로부터 체득하는 깨달음이 좋다.

완전히 새로울수록 호기심과 배움의 욕구가 샘솟기 때문이다.

또한 낯섦은 우연한 기회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즐겁다.


내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낯섦이 아니다. 오히려 뛰어들어야 한다.

내가 키워야 할 자질은, 낯선 환경과 사람들과 만났을 때의 적응력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판단력, 그리고 판단에 대한 실행력이다.


늘 그랬듯, 낯섦에 대한 두려움은 있다.

하지만, 낯섦에 뛰어들고 그것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발전도 없다.


다시금 용기를 갖고,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



_나에게로의 다짐에 힘을 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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