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퇴근 후 나만의 온전한 시간
아이들이 드디어!!! 코~ 자고,
신랑도 코~ 자고 드디어 혼자 있는 시간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붓과 물감을 들고
육아 퇴근 후 저의 유일한 취미,
오늘의 그림으로 충전 중입니다.
오늘도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다치
지 않고 잘 지나갔습니다.
감사한 하루
이 글을 읽는 분에게도
오늘 어떤 모양으로든, 어떤 자리에서든
수고하셨다고 전하고 싶네요.
🍃 소소한 일상 따뜻한 바람을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