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퇴근 후,

육아 퇴근 후 나만의 온전한 시간

by 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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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드디어!!! 코~ 자고,

신랑도 코~ 자고 드디어 혼자 있는 시간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붓과 물감을 들고

육아 퇴근 후 저의 유일한 취미,

오늘의 그림으로 충전 중입니다.


오늘도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다치

지 않고 잘 지나갔습니다.

감사한 하루


이 글을 읽는 분에게도

오늘 어떤 모양으로든, 어떤 자리에서든

수고하셨다고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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