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함을 가진 사람만이 주도권을 갖고
다른 사람들에게 따듯하게 대해줄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약자라면 배려는 그저 쫄아서 잘해주는
굴욕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강하게 만드는 방법아시나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은 몸을 만드는 겁니다.
연예인들의 운동 비포/에프터 사진을 보면 몸에서
어멋하고 자신있는 표정에서 한번 더 아맛하게 됩니다. 몸이 좋아지니까 표정/태도/아우라에서도 이미
자연스러운 강함이 스며나오는 겁니다.
당장 gym에 갈 필요도 없이 하루에 달리기 3키로,
팔굽혀펴기 100개, 스쿼트 100개만 짬내서 해보세요.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싶으면 5개씩 증량하고요. 6개월 후에 거울을 보면 내 몸이 이렇게 좋았나?
본인도 놀라 자빠집니다.
하지만 개개인마다 타고난 재능은 다르기에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같은 노력과 시간을 반복해도 누군가는 불과 3달 만에 아마추어를 추월하기도 합니다.
이러니 재능가와 마주한다면 현타가 오기도 하죠. 내가 일년간 한 일을 그는 단지 한달에 끝내기도 하니까요.
만약 천재보다 우위를 점하고 싶다면 어떤 강력한
계기나 동기로 노력을 극대화되고 혁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혁신은 파괴적입니다. 내 삶을 희생해야합니다. 부가적인 모든 시간을 포기하고 단련에만 몰입해야 합니다. 짧게는 몇 번의 계절, 길게는 몇 년들의 인고가 모여 한계점을 돌파합니다
시청각적인 매체인 영화에서의 노력은 역동적이고
뜨거운 것, 색으로는 빨간색으로 묘사됩니다. 하지만 정말로 노력을 해본 사람은 알지요. 매일 반복되는 고통의 소용돌이와 외로움을. 운동을 하면서 한 세트를 더하기 위해서 몸이 부들부들 떨렸고 친구들은 피시방에 가고 홀로 앉아 공부하는 독서대는 너무도 고요합니다. 노력은 사실 정적이고 차가운 파란색과 닮았습니다.
영화에서 삶은 초콜릿이 가득한 상자같다고 했나요? 물론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면서 주변을 돌보고 사는 것도 삶의 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인생에서 뜻하는 바가 있고 내 세대에는 사다리를 올려야겠다는 굳은 심지가 있다면 당연히 파란색 노력약을 먹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