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똑바로 달렸다
하지만 꿈은 꿈일 뿐임을 깨닫는 날이 온다.
절망을 지나
달리고 있다. 나는.
우리가 응원을 보내는 사람은 바로 나일지 모른다.
이 순간에 나는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다.
네트워크가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고, 네트워크에 의해 인간이 병렬화되지 않은 그 마지막 시대의, 어셈블리 세대 프로그래머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