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특이점이 왔습니다.

매일이 짜릿한 놀라움의 연속

by designer MYO

AI 특이점이 왔습니다.


디자이너인 저는

피그마로 만든 디자인 시안의

프로토타입을 바이브 코딩으로

한땀한땀 구현하는 재미에

야근하는 줄도 모르고 야근을 했고,


개발자 친구는

클로드 코드로 제안서를 쓰면서

(제안서 쓰기가 개발의 영역이 되어)

역대급으로 ‘재밌게’ 작성하고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제안서 쓰는 사람의 얼굴이..

상당히 밝더군요^^;)


SpaceX와 xAI가 1.25조 달러 규모로

메가 힙병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일을

가시화하기 시작했고,

(엘론 형은 역시 스케일이 남다르심)


OpenAI는 최근 출시한

Codex macOS라는 macOS용 독립 앱을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커맨드 센터”라고 소개하며,

여러 AI 코딩 에이전트를 한 곳에서

실행·조율할 수 있다고 했고,

(개발자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으나 신기해 보임)


애플은 Xcode 26.3 업데이트 하면서

Claude Agent Codex를 공식 지원하고,

MCP(Model Context Protocol) 연결도 된다고 하니,

확실히 뭔가 더 편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건,

어제 유츌된 Claude Sonnet 5 ‘Fennec'.


어제 클로드로 개발하면서 불편한 점들이 있었는데,

다음 주면 다 가능해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주 내내 핫했던,

OpenClaw/Moltbook 생태계는

이미 150만 개가 넘는 에이전트가

돌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봇들끼리 소통하고,

봇이 내 카드로 심카드 사서 기상 시간에 맞춰 전화하고,

봇이 나에게 필요할 것 같은 강좌라며,

3000달러 가까이 되는 결제를 알아서 해버리는 세상.


정말 매일이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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