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맛
식초 4큰술
집간장 2큰술, 연두 2큰술, 매실청 2큰술
고춧가루 4~5큰술, 통깨
참기름 1/2큰술
★ 계량기준
1T = 1큰술 = 15ml
1t = 1작은술 = 5ml ☆
Tip 1. 손으로 잘라 양념이 잘 배이게 한다.
Tip 2. 식초로 아삭하고 새콤한 맛을 살린다.
Tip 3. 알룰로스 매실청으로 당류 섭취를 줄인다.
아삭아삭, 봄이 오는 맛
영상으로 보면 더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공유로 함께해 주세요.♥
할머니가 해주신 그 맛 그대로. 손으로 뭉텅뭉털 썰어 최소한의 간만 더했습니다.
양념은 각자의 입맛에 따라 가감하셔도 좋아요. 중요한 건 식초*와 알룰로스 매실청입니다. 식초는 봄동을 더 아삭하게 하고 새콤한 맛을 내 겨우내 도망갔던 입맛도 돌게 만든답니다.
그리고 신맛과 짠맛을 적절히 사용하면 짜지 않고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간장의 양을 줄이고,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새콤하게 무쳤어요. 신맛이 싫으시다면 입맛에 맞게 양념 비율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당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집에서 직접 담근 알룰로스 매실청을 사용했답니다.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좋은 집반찬! 초간단으로 만들어 보세요!
제 글이 좋으셨다면 브런치 구독과 응원하기로 마음을 보태 주세요. 꾸준히 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봄동겉절이 #봄동무침 #봄동요리 #겉절이레시피 #초간단레시피 #집밥레시피 #제철요리 #한국요리 #반찬레시피 #건강레시피 #다이어트반찬 #한식레시피 #다이어트 #집밥 #초간단 #레시피 #요리 #건강 #당뇨 #food #koreanfood #recipe #추천 #저속노화 #항산화 #항노화 #당뇨예방 #고혈압 #봄동겉절이 #봄동요리 #겉절이레시피 #초간단레시피 #집밥레시피 #반찬레시피 #제철요리 #한국요리 #건강레시피 #다이어트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