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덟
짧은 생애
소년의 마음으로 노래하던 시인은
별이 되려고
하늘로 올라갔나 봅니다.
제가 지금 시를 쓸 수 있는 건
별 때문입니다.
우리콩을 중심으로 한 페스코 채식을 꾸준히 노력 중입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글과 콘텐츠로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