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by
이야기 빚는 영양사
Nov 15. 2021
스물 여덟
짧은 생애
소년의 마음으로 노래하던 시인은
별이 되려고
하늘로 올라갔나 봅니다.
제가
지금
시를 쓸 수 있는 건
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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