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쳐다보고 있똬..,

뭘쓰지?
그때 어디선가...


춘.....춘쉭.....
춘식이가...



다시 한번 볼터치 콬콬!
사실...
너무 예뻐서,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고

글감이 떠오르지 않거나
힘이 들 때 한번씩 보곤 한다.
바쁘게 달려온 2023 지난 한 해

스케줄러를 작성하며
회사 다닐 때처럼?
아니, 오히려 화장실 갈 시간이 없을 정도로
빡빡하게 살았다.

개인 SNS를 운영하면서 알게 된 건
프리랜서는 프리하지 않다는 거다.

다만, 더 바쁘게 지내야 할 뿐.

그래도 출간 제의, 원고 작성, 레시피 개발 등등
문의 주시면 항상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1월의 계획은 아직 작성하지 못 했다...

여긴 어디? 난 누구?
지금 몇 시에요?
춘식아!
나 이래도 되는 걸까?

그때...
노트북 옆에서 따스한 음성이 들려왔따.
(춘식이 콧구멍에 하트 쏟아 붓는 라이옹)

춘식이한테 감사
그래서
내가 춘식이를 사랑하는 여덟번째 이유

나를 쉬게 해준다.
캬아~ 살맛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