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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덕분에) 즐거운 아침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Sep 5. 2018
하하하 ^^
아이고 배꼽이야
내 배꼽 굴러가네 데굴데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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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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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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