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0 소소한 행복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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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려뒀던 일기다.

요즘에는 주말에 스타벅스 가서 그림 그릴 힘도 없고 그릴 소재도 없다.

저 때는, 정말 매일 12시를 넘어서 한시, 두시 퇴근하던 때였는데, 힘들어 죽겠다고 징징거리면서도 퇴근할 때 '이따 보자'라고 인사해주는 직원들이 너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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