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너무 힘든 결정이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는것이 괴로웠다. 그래서 혼자 결정하고, 나중에 통보해서 미안해 친구들아 죄송해요 언니 오빠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