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유리멘탈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너무 힘든 결정이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는것이 괴로웠다. 그래서 혼자 결정하고, 나중에 통보해서 미안해 친구들아 죄송해요 언니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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