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꼭 필요한것만 가져가려고 하다 보니까 내 방에는 베트남에 가져갈만한 물건들이 많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